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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업주 등친, 조직폭력배 '쇠고랑'
마사지 업주 등 총 27명으로부터 2천만원 빼앗아
2008년 11월 26일 (수) 07:47:01 홍석인 기자 hsiyj@naver.com
대전지역에서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는 업주들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신흥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26일 업주들을 협박하고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신흥조직폭력배 일당 6명 중 피의자 김모씨(29세)등 2명을 붙잡아 구속 영장을 신청했으며, 달아난 4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경 대전 서구 월평동에서 마사지업소 운영하고 있는 피해자 서모씨(42세)를 찾아가 "유사성행위 영업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하고, 자신의 웃옷을 벗어 문신을 보이며 위협을 가해 현금 40만원을 뜯어낸 혐의다.

조사결과 이들은 최근까지 같은 방법으로 마사지업소와 일명 '대딸방'업소를 운영하던 업주 27명으로부터 총 20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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