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9.26 토 11:07
> 뉴스 > 사회
     
'악덕' 사채업자, 30대 '덜미'
총 20명에게 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 챙겨
2008년 11월 27일 (목) 08:02:04 홍석인 기자 hsiyj@naver.com

경제가 어려워지자 무등록 대부업자 등 불법 대부업이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27일 무등록 대부업자 김모씨(남, 32세)등 2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 8월 28일 대전 중구 선화동 선화네거리 노상에서 피해자 김모씨(여, 21세)에게 100만원을 대부해주면서 수수료로 10만원을 공제하고, 하루 2만원씩 65일 일수를 찍도록 하다가 피해자가 절반 정도 갚자 원금을 200만원으로 올려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조사결과 이들은 원금을 두배로 올려 연 480%, 월 40%의 이자를 챙겨왔으며, 같은 방법으로 총 20명에게 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msn
홍석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이상민 의원, '아 열받네!'
○ 대전하나시티즌 1부리그 승강 '아...
○ 도시공사 경영이사 내부승진?
코로나19 방역체계 흔든 시의원
○ 최용규 전 사장, 정무수석보좌관 ...
"시대착오적 기자실 이전 철회하라"
대전시 시민상대로 거짓말했나?
유성복합터미널개발 '처음부터 다시'
○ 대전시의회, 시의원 징계 '보류'
대전MBC, 유지은 아나운서 정규직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