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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메탈계의 자존심, 마하트마 대전 공연
15주년 기념공연, 대전 RS Hall에서 열려
2008년 11월 29일 (토) 16:41:19 홍석인 기자 hsiyj@naver.com


   

오랫동안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다져오던 헤비메탈 밴드 마하트마의 공연이 12월 6일 저녁 6시 대전의 RS Hall에서 열린다. RS Hall은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대전역 방향으로 옆골목에 있는 뮤직하우스 인스카이 내에 있는 공연장이다.

마하트마는 윤종갑(보컬), 서진호(기타), 정경헌(베이스), 이준선(드럼)으로 구성하여 독자적인 장르의 구축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파워풀하고 헤비한 사운드를 추구하여 메탈계의 자존심으로 자리 잡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1993년 대전에서 밴드를 결성 한 이후  중앙으로 진출 해 활동하고 있다.

1993년 밴드 결성 이후 2008년 다수의 음악잡지 및 신문,TV,라디오등 방송매체 출연하여 현재까지 크고작은 락페스티벌 및 클럽공연등 활발이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언더그라운드에서 다져진 실력과 멤버 개개인의 무대 매너는 라이브공연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그들의 라이브는 엄청난 파괴력과 지칠줄 모르는 파워풀한 에너지를 담고있다.

선이 굵고 다양한 연주패턴의 헤비메틀 연주를 좋아하며,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거운 존재이고 싶어 하는 마하트마는 수많은 공연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그들의 존재를 확인시켜가고 있다.

현재는 불모지 같은 곳에서 어렵게 자신들의 음악을 추구 하고 있지만 그들의 자부심은 그 누구보다도 강하며 메틀만이 유일한 에너지원이며 영원한 정신세계 라고 말한다

2007년 2집 앨범 perseverence 발매 후 더욱더 발전되고 성숙한 작곡력과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무한한 발전을 가지고 있는 밴드이다.

어린 시절부터 연주해왔던 곡들을 정리 한다고 했던 1집 The endless struggle againdt time 데뷔앨범 발표 후 2년만의 신작 perseverence 를 발표한 마하트마는 1집과는 비교도안될 만큼의 모든 면에서 진일보된 음반이며 한국내 발표된 메틀 음반가운데 가장 헤비하며 단연 첫손가락에 꼽을 만큼의 양질의 내용을 담은 명반중의 하나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번음반의 전체적인 주제인 There is no hope without suffering 의 짦은 인트로가 끝이나고 Beginning Of tne end 부터 사정없이 내려긋는 기타와 드럼의 무차별 폭격이 시작되며 서정적인 마지막곡 Despair overcome까지,모든 곡안에 녹아있는 뛰어난 구성과 연주는 마하트마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내 최고의 음악지 '핫뮤직'은 마하트마 밴드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을정도로 대단한 실력을 겸비한 밴드라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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