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12 목 18:01
> 뉴스 > 정부청사
     
산림청, 산림경영도 스마트하게
2013년 11월 18일 (월) 17:20:14 이지연 기자 daejeonnews01@gmail.com

산림 내 소득창출과 국민행복 향상을 위한 방법 모색을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9일 강원도 홍천에서 ‘제5차 2013년 국유림시범경영계획구(이하 국유림시범경영)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유림시범경영 사업이란, 기존의 나무심기, 숲가꾸기, 벌채 등 각 사업별로 시행되던 산림행정을 탈피, 전문관이 특정구역을 책임지는 임업선진국들의 경영관리 제도로 지난해 7월 최초로 도입됐다. 제도를 도입한 산림청은 현재 5개 지방산림청 관할 국유림을 대상으로 5~6천ha 규모의 6개 『경영단지』를 지정, 경영전문관을 선발했으며 책임경영제도를 통해 시범경영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날 토론회는 ‘산림자원의 가치제고’라는 국정과제 달성을 위해 ‘김용하’ 산림청 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관련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효율적인 산림경영·관리 방법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세부논의 주제는 국유림시범경영계획구 추진 현황 보고와 IT 기반의 모바일 시스템을 적용한 모바일 현장 업무 시스템 시연으로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한편,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다양한 기술 및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잘 활용하여 산림경영을 효율화하는 것도 창조경제”라고 밝히며, 참가자 모두에게 “2백만 산주 모두가 효율적 산림경영을 통해 고소득을 올리고, 국민이 산림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등 산림을 통한 행복한 삶 영위에 우리 모두가 사명감을 갖고 노력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msn
이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박용갑 중구청장, 총선 불출마
하나은행, 대전시티즌 전지훈련 취소
무조건 '거부'만 하는 대전시
○ 민주당 수준 보여준 복기왕
황운하 "까맣게 잊고 있었다"
○ 대전지역 국회의원은 용퇴 없다?
○ 최연혜·정진석, 反환경운동 '2관...
대전시의회 행감우수의원, '조·채·오...
대전시교육청 청렴도 '꼴찌'
○ 유성 곰탕집 성추행 사건 결국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