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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후원의 밤
25일 오후7시 조치원읍 피어리타워4층 뷔페
2014년 11월 18일 (화) 07:05:44 김문창 기자 moonlh@hanmail.net
   
▲ 장평들 개발지역에서 금개구리 보존지역으로 옮기기 위해 노력하는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들

 

세종특별자치시 정상추진과 권력 감시를 목표로 활동을 하고 있는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상임대표 유근준, 이하 ‘세종참여연대’)가 11월 25일 저녁 7시, 조치원읍 피어리타워 4층 뷔페에서 ‘2014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세종참여연대는 올해 6.4 지방선거에서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을 위한 세종운동본부’를 주도적으로 결성하여 시장 후보 및 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식, 초청토론회, 조용한 선거문화 협약식 등을 개최했으며 공약이행을 위한 지속적인 검증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4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의정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세종시 위상에 걸맞는 의정활동 정립을 위해 노력한 바 있으며, 세종시를 부정한 문창극 총리후보 지명 철회 촉구 및 세종청사 통근버스 운행과 공무원 관사 운영 폐지를 촉구하는 등 세종시의 조기정착과 정상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멸종위기종이자 한국고유종인 장남평야 금개구리 집단서식처 보전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환경 및 복지, 사회적 약자의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세종참여연대는 국가와 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받지 않고, 회원들의 회비와 후원금만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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