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2.22 토 19:23
> 뉴스 > 사회
     
‘민간 원자력 안전 감시 기구 운동본부’ 출범
대전지역 25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참여...3월 조례제정청구서명 시작
2015년 02월 23일 (월) 11:53:26 김문창 기자 moonlh@hanmail.net
오는 24일 대전유성민간원자력환경․안전감시기구 조례제정청구운동본부(아래 조례제정청구운동본부)가 정식으로 발족한다.

발족에 앞서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모임의 취지와 운동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 후에는 본격적인 조례제정청구 서명운동을 위한 교육과 총회가 같은 장소에서 이어 열린다.

조례제정청구운동본부는 지난 2013년 한전원자력연료(주)의 핵연료공장 증설 움직임에 대하여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유성핵안전주민모임’등이 활발한 대응 활동이 기초가 되었고, 대전지역 25개 시민사회단체와 유성지역 주민단체, 정당 등이 참여하여 지난 2014년 8월부터 발족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유성지역에 민간 주도의 원자력환경안전감시기구를 설립하기위해 조례제정청구운동본부는 주민발의로 유성구 조례제정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유성구 거주자 1만 명의 조례제정청구 서명을 목표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석 달간 유성구 각 곳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msn
김문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A씨, 이은권 의원 무차별 공격
○ 구우회 전 의원, 한국당 당협위원...
전운 감도는 지역정치권
박종용 교장, 학부모에게 감사패 받아
○ 박영순ㆍ박종래 감정싸움에 '파국'
○ 국민의당 대전시당 창당 이모저모
○ '박세리 부회장? 글쎄..'
○ 지역소식 이모저모
유성복합터미널 투자심의 통과
선관위, 김두환 전 의원 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