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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틀니․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적용
연령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진료비 부담 약 60% 감소
2015년 06월 30일 (화) 09:35:12 김문창 기자 moonlh@hanmail.net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7월 1일부터 틀니와 치과임플란트 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 연령을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현재 만 75세 이상)․시행함에 따라 치과 분야에 대한 어르신 진료비 부담이 감소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또한, 기존의 레진상 완전틀니 외 금속상 완전틀니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어르신들이 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구강 상태에 따라 틀니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 틀니, 치과임플란트 가격(수가)과 본인부담금’을 살펴보면 ▲완전틀니(1악당-위턱 아래턱) 레진상/ 수가 1,051,350원에서 본인부담금 525,600원, 금속상/ 수가 1,219,070원에서 본인부담금 609.500원 ▲부분틀니 (1악당) 수가 1,279,060원에서 본인부담금 639,500원▲치과임프런트 (1개당) 수가 1,215,680에서 본인부담금 607,800원 등이다.

보건복지부 보험금여과 담당자는 “그 동안은 틀니(1악당) 또는 치과임플란트(1개당)를 시술할 경우 비급여로 약 140~200만원을 부담해야 했으나, 이번 급여 확대로 약 53~65만원만 부담(본인부담율 50% 적용)하게 되어 의료비 부담이 약 60% 감소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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