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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전시당, 강영삼 위원장 선출
94.4% 득표.. 서울대학교 의대 중퇴 뒤 노동운동 투신
2015년 07월 12일 (일) 13:01:44 김문창 기자 moonlh@hanmail.net
2015년 정의당 동시당직선거 결과 대전시당 위원장에 강영삼(남, 만 53세), 부위원장에 서혜숙(여, 만 51세), 안선영(여, 만 42세), 조공래(남, 만 33세) 후보가 당원들의 압도적 찬성으로 당선되었다.

지난 6월 18일, 19일 양일간 진행된 후보등록 기간 중 모두 단독으로 등록하여 이번 선거는 찬반투표로 진행되었다. 이번 투표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는 온라인 투표로, 7월 10일은 현장투표로 총 5일간 진행됐으며, 투표율은 72.5%를 기록하였다.

   
▲ 강영삼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 당선자
강영삼 위원장 당선자는 찬성 94.4%를 득표하였다. 강영삼 당선자는 서울대학교 의대를 중퇴하고 노동운동에 투신했다가 뒤늦게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으로 전공을 바꿔 중국 경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까지 유성에서 '대전유성민간원자력환경안전감시조례제정청구운동' 대표로 주민 운동과 핵안전 운동을 주도하였다.

이와 함께 치러진 지역위원장 선거에서는 동대전위원장에 홍승주(남, 만 42세), 서구위원장에 김혜란(여, 만 44세) 후보가 당선되었고, 유성구 위원장에 최경란(여, 만 51세), 강영삼(남, 만 53세) 후보가 공동위원장으로 당선되었다.

강영삼 당선자 프로필/ 제주 출생(1962년)/ 제주일고(24회) 졸업/서울대학교 의예과 중퇴/서울대학교 경제학 박사/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 정책부장(전)/ 진보정의당 국회정책연구위원(전)/정의당 유성구 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전)/대전유성민간원자력완경안전감시조례제정엋구운동본부 공동대표(전)/ 카이스트 대우교수(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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