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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감사결과 뭉개기 기사' 반론보도문]
2016년 09월 23일 (금) 13:35:49 편집부 msay7462@hanmail.net

아래 내용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반론보도문으로 <대전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본 신문은 지난 2016년 5월 31일 홈페이지 사회면 초기화면 '자유총연맹, 감사결과 뭉개기' 제하의 기사와 관련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서승중 전 회장은 "'대전시지부 특별 지도점검' 결과는 감사결과에 대한 지적사항이고 징계위원회에서 그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으로 관련자의 명예훼손방지를 위해 대외유출을 금하는 대외비 문서로 표기해 시달되었으며,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는 피점검기관의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시달한 내용 중 일부내용에 대해 대전광역시지부에서 이견이 있어 '한자대전165(2016.5.27)'호로 '대전지부 특별 지도점검' 결과에 따른 이의신청을 한 상태여서 이를 대외에 발표할 수 없었을 뿐 이를 고의적으로 뭉개거나 버틴적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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