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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일보 회계비리 수사 '막바지'
2016년 12월 19일 (월) 19:35:4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일보 회계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에서 최근 남상현 대전일보 사장을 소환조사 하는 등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는 모습.

검찰은 지난 6월 시민단체의 고발로 시작 된 수사에서 대전일보 사주 일가에게 단기대여금 31억 원이 나간 부분과 회장 급여를 부인에게 지급한 내용 등을 면밀하게 수사 한 것으로 알려져.

특히 당시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남상현 대전일보 사장을 최근 소환 조사했으며 대전일보 관련 수사를 연말안에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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