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17 목 10:14
> 뉴스 > 사회
     
조원휘 의원, 박남일 사장에게 유감 표명
2017년 08월 08일 (화) 16:43:2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원이 대전도시공사 박남일 전 사장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조원휘 의원은 지난 달 28일 232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무산과 관련된 자신의 입장을 밝히면서 박남일 전 사장을 향해 다소 무리한 단어를 사용해 강하게 비판했다가 항의를 받아왔다.

조 의원은 당시 5분 발언을 통해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의 잘못된 행정을 꼬집으며 수장으로 있었던 박남일 전 사장에 대해서도 '파렴치하다' 등의 단어를 사용해가며 질책한 바 있다.

박남일 전 사장은 조원휘 의원의 발언을 언론을 통해 접한 뒤 조 의원에게 △도덕성 △업무능력 △무능하다는 표현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조 의원은 8일 오후 "박남일 전 사장에게 연락해 오해된 부분을 풀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 유감을 표명했다"고 <대전뉴스>에 알려왔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지역소식 이모저모
○ 지역정치권 이모저모
○ 권 시장 변호인, 탄원서 추가 제...
세종참여연대, 박범계 사과 요구
"잘못된 사람에게 큰 무기 준 것"
'광화문 청와대'에 충청권 반발
"국회와 청와대 세종시 이전은 '레토...
○ 안철수 전 대표 대전 방문
박기영 사퇴에 과학계 '환영'
안산 단지, 국토부 투자선도지구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007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