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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소식 이모저모
2017년 08월 09일 (수) 10:33:44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정국교 전 의원이 최근 민주당 '청년기업인 육성 특위' 위원장을 맡았다고.

정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경험. 인맥이 부족한 청년기업인들과 팔팔한 나이에 현역에서 물러나신 분 들의 장점을 결합하여 청년과 장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만들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피력.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정치 경제 언론 법조 등 사회 명사들을 멘토로 모셔 청년들과 자주 자리를 가질 것이라며 성원을 부탁.

○ 대전KBS 정지환 총국장에 대한 파상공세가 이어져.

국민주권실현적폐청사 대전운동본부와 대전충남언론노조협의회는 오는 16일 12시에 대전KBS앞에서 정지환 총국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혀.

대전KBS 기자들은 정지환 총국장이 '최순실 KBS 보도 참사' 당시 책임자로서 스스로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요구했으나 받여들여지지 않자 각 단체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퇴진을 촉구하기로 했다고.

○ 민주당 대전시당 사무처장이 관례에 따라 중앙당 당직자가 올 것이 확실해지자 지역에서 불만이 쇄도.

일부 민주당 당원들은 '민주당은 지방분권, 지역균형발전을 말할 자격이 없다, 시당 사무처장을 중앙에서 매번 내리꽂는 정당에서 무슨 지방분권을 말하냐'고 힐난하기도.

특히 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지역의 모든 야당이 사무처장을 지역인재을 영입하는거에 비해 민주당은 중앙당 당직자 출신이 사무처장을 맡고 자주 교체되다보니 지역 인사들과의 소통에도 문제가 많다는 여론이 확산.

○ 휴가를 마친 권선택 대전시장이 10일 저녁 정치권 주요 인사들과 식사 자리를 갖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참석 인물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아.

소식통에 따르면 권 시장은 10일 휴가 복귀 뒤 첫 비공식 일정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인사들과 여의도 인근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는데 어떤 인물을 만나 어떤 대화를 나눌지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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