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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보도 관련 입장
MBG 임동표 회장 인터뷰 전문 공개
2017년 09월 28일 (목) 07:59:0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뉴스에서 MBG(회장 임동표) 관련 의혹을 기사화하자 충남일보에서 MBG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내놨습니다.

이에 충남일보 기사와 임동표 회장 인터뷰 전문을 공개합니다.

대전뉴스에서는 인도네시아 통역의 도움을 받아 관련 기사를 계속 취재중에 있습니다. 특히 MBG에서 홍보하고 있는 8개 사업의 실체에 대해 계속 보도할 예정입니다.

충남일보 기사

http://www.chung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271

임동표 회장 인터뷰 전문.

<니켈 광산을 경찰에서 수사중이고 인터넷 게시판에서 피해를 입었다는 사람이 있는데...>
피해 한명도 없다. 오히려 경찰이 피해자를 만들어냈다고 거꾸로 이의 제기했다. 권력남용이다. 그냥 안넘어간다. 그담에 인권... 조사할 때 인권 무시했다. 수사관 교체해달라고 정식 요청했다. 기획수사했다. 잘못했다고 맞춰놓고 몰아갔다. 회사에 수사하러 왔으면 정확히 파악하고 와야한다(매출이 얼마인지, 공장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연구소에서 연구 하고 있는지). 하나도 확인안하고 제보내용만 가지고 왔다.
니켈도 마찬가지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확인만 받았으면 된 거였다. 인도네시아 대사관 통해서 완벽한 증거자료 대니까 외환거래법을 혐의에서 뺐다.

<총판하는 거하고 주식 투자를 받는 것에 대해>
주식은 주식회사니까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다. 검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나왔다. 주식을 팔려는 게 아니고 총판 계약을 한 것. 2000만원어치 제품을 줬기 때문에 사업자들이 팔기 쉽지 않다. 그래서 사업자들이 일부는 물건으로, 나머지는 주식을 줬다. 사업자들이 그렇게 요구한 것이다.

<다른 투자자를 데려올 때 커미션을 줬다고 하는데?>
총판 법인이 따로 있다. 엠비지 코리아에서 유통만 한다. 총판을 계약하면 유통업체(코리아)에서 마진을 주기로 되어 있다.

<공장이 3공장까지 있다. 생산되는 제품은?>
주로 생각하는 것. 의료기기, 수소수기, 미스트기, 고주파진동기, 메디나이저(수소수 대량으로 만들 수 있는 것) 이 네가지가 주력 제품. 나머지는 OEM 방식으로 외주 준다.
수소수기는 세종시 공장에서 만든다. 우리 것이다. 공장 직원 18명에 이번에 30명 충원한다. 10만 대 미국에서 주문이 들어와서 11월 15일까지 생산을 해야 한다. 소비자가로 따지면 2천만 불 정도. 인터넷에 올라오고 백두산에 올라오는 제보글이 70% 이상이 거짓말이다. 옆에서 들은 이야기를 쓴 것.

<인도네시아 천만 불 판매한 제품?>
인도네시아는 천만 불 계약을 했다. 현재 4000만 원어치 나갔다. 다 안나간 이유는 산요(?) 회장이 쉽게 팔줄 알았는데 실제로 거기서 유통조직이 없는 상태에서 물건이 좋다며 계약해놓고 막상 판매하기가 힘들었던 것. 그래서 시간을 많이 달라고 했다. 그래서 나머지 것을 수출하지 않은 것. 계약이 됐기 때문에 각 언론사에서 천만 불 판매했다고 홍보된 것. 허위 광고가 아니다.

<카이스트 연구소는?>
동물 세포배양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동물 세포배양 연구를 하는 것. 금산에 한우를 사놓고 피를 뽑아놓고 새끼를 낳으면 난자에서 줄기세포 추출한다. 관련 특허는 곧 나온다. 태반을 가지고 연구도 한다. 앞으로 배양육을 만드려고 하는 것. 소고기를 먹는 게 단백질을 먹기 위해 소고기를 먹는 것. 세포 배양을 하면 소고기를 먹지 않아도 세포배양을 통해 깨끗한 단백질만 뽑아낼 수 있다. 캡슐화하거나 소고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 햄튼 크리크 닭을 세포배양한다. 키우지 않아도 세포를 배양해서 닭고기 대용으로 가져가는 것. 맴피스에서는 소고기 배양육 연구 빌게이츠가 40억 원을 투자했다. 이 연구는 지구 온난화, 지하수 오염 등을 막을 수도 있다. 박사 2명 석사 3명 학사 1명 있다. 중소기업으로서 벤처기업으로서 치고 나갈 수 있는 분야기 때문에 주력하고 있는 것. 확인도 안해 보고 연구소가 있냐고 물어본다. 제대로 확인 해보고 질문해 달라. 공장 연구소 언제든지 와라 오픈한다.
(경찰은 제보에 대해서만 수사중) 검찰에서는 사기 방판 유사수신으로 수사했다가 무혐의로 내사종결

<바이오플럭에 대해>
인도네시아 니켈광산 사업을 위해 광산 70만 평을 샀고 공장부지 95만 평 샀다. 두 개로 40억 이상 들였다. 대사관을 통해 확인시켜줄 수 있다. 하려고 하는 일이 황산니켈 생산이다. 전기차 배터리에 필요하다. 전기차가 2040년부터 6억만대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전 세계가 전기차로 가는 것. 그래서 삼성 sk LG가 전기차 만드는 데 혈안이다. 문제가 배터리에 필요한게 황산니켈인데 우리나라는 하나도 안나서 전량을 수입에 의존해야 한다. 앞으로 30만 톤 정도가 필요하게 된다. 앞으로 사오려면 금값인 것. 우리가 어렵게 대기업도 받을 수 없는 공장 운영 허가를 받아놓은 것. 허가만 받으면 미국 중국이 바로 컨텍 온다. 중국은 4억불 미국은 2억 불 투자한다고 제시했다. 11월 말까지 보류해놓고 청와대에 건의했다. 우리나라에서 하자고. 이런 거 수사할 때 보여주니까 말 못하고 갔다. 1년에 30만 톤만 만들어낼 수 있으면 7조 8조 벌 수 있다. 백 년 이상.

<최대 8개까지 고로를 만들거라고>
인도네시아 처음에 갔을 때 석탄 떼는 것을 허가했지만 지금은 환경문제 때문에 안된다고 함. 그래서 수력발전을 해야 한다. 인도네시아가 허가만 해주면 수력발전은 우리나라 대기업이 다 참여한다. 수력발전을 쓰려면 4년이 걸린다. 그래서 그 기간동안 새우양식을 하자고 제안한 것. 900만 평을 공짜로 받았다. 저번에 가서 3만평에 대해서 지금 새우 치어를 키우는 곳을 만들어 한 달 동안 키우고 이것을 옮겨서 4개월마다 출하할 수 있다. 국제적으로 1kg당 새우가 8~9불로 형성돼 있다. 바이오플럭 사업 마진이 60%다. 현재 자사에서 만드는 제품은 마진이 10%다. 마진이 커서 사업을 진행중인 것. 니켈도 50% 남는다.

<바이오플럭은 원천기술 있는가>
원천기술 필요 없다. 보편적 기술이라서. 우리는 태국에서 20년 이상 새우 양식 전문가를 모셔서 사업을 하고 있다. 4명이 들어가서 하고 있다. 내년 초쯤 처음 수확을 거둔다. (양 사장이 관련 기술이 있는가)20년 동안 키워서 전문가다. 이창경 사장(인도네시아 법인 대표)이 추천했다. 양기봉 사장이 경력이 오래 됐기 때문에 그분을 데려오는 게 좋다고 해서 데려온 것.
연합 국민 한국일보에서 이미 바이오플럭을 다 기사화했다.

<신재생 에너지>
쓰레기 태워서 전기를 만드는 사업. 신재생은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함께 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는 사업을 따기 어렵다. 쓰레기장 규모가 인도네시아와 한국이 비교가 안된다. 발리에 가서 직접 보니까 한쪽 바다가 쓰레기 매립해서 죽었다. 해수욕장으로 냄새가 다 날라간다. 발리라는 곳은 머지 않아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부상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사업을 진행중인 것. 지금 가장 먼저 사업 시작한 곳이 군 관할 지역. 장관과 협상해 유치했다. 잘 돌아가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주력사업이 세 개 니켈, 바이오플럭, 신재생 중소기업이 어떻게 하느냐 묻는데, 허가를 따놓으면 컨소시엄으로 대기업들이 들어온다. 현대 정주용이 돈있어서 선박 자동차 했느냐. 투자받아서 한거지.

<니켈 투자자금이 얼마나 들어가는가>
덴마크는 최소 3억불. 인도네시아의 습식기술(황산니켈 기술)을 받아서 할 것. 1억 5000만불 정도 들어간다. 전기로 10개 규모로 할 것. 처음에는 3만 톤 규모로 하나 하고 점차적으로 30만 톤 규모로까지 늘려갈 것. 만약에 30만 톤 만들어내면 전기차 세 개 대기업에서 만들어도 남는다. 다른 나라에서 비싸게 수입 안 해도 전량 우리가 자체 생산할 수 있다.

<아토피 임상실험>
공주대하고 하고 있다. 1차 실험 했고, 2차 실험은 12월 말에 끝난다. 임상실험하면 돈 더 든다. 돈벌려고 하는 것 아니다. 이학박사를 아토피 관련해서 땄다. 관심이 많은 것. 세계아토피협회가 있다. 협약을 맺어서 아토피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는다. 자격증 판매하는 게 아니다. 협회가 만들어지면 그 협회에서 민간 자격증을 지급할 수 있다. 민간 자격을 주다가 많은 사람들이 배출되면 그것을 국가 자격으로 전환해달라고 건의할 수 있다. 협회 차원에서 할 수 있다. 법적으로 가능하다. 잘못 알고 있다. 응시료는 당연히 내는 것. 강사 와서 강의하고 교재도 있으니까. 자격증은 2015년 이후로 안하고 있다. 박사 논문 있다. 이걸로 논란 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제품을 아토피 쪽으로 만들고 연구하고 있는 것.

<제보자들이 누구냐>
징계 받고 나간 사람들이 포천에 유통업체를 만들고 회사 직원 200여명 데리고 나갔다. 리더들한테 1000만 원씩 줬다. 우리가 잘되니까 이제 와서 헤코지 하는 것. 우리도 언론사를 하는데 거짓말 하면 살아남겠냐. 게다가 앞에 검찰청도 있는데 상식적으로 사기를 치겠나. 대전에서 장애인 행사 전부 주관하고 있다. 그만큼 사회적으로도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투자자들이 몇이나 되나>
총판 1200~1300명 정도 된다. 가족들까지 3000명정도. 주식은 1980만 주에서 무상으로 나간 게 500만 주, 유상이 400만 주, 900만 주가 외부로 나가있다. 열심히 한 사람들에게 무상 주식 줌. 2020년도 나스닥 상장 목표로 가고 있는데 요즘 방향을 틀었다. 주식이 꼭 나스닥만이 아니고 국내에서도 이런 아이템으로 주식가치를 올릴 수 있겠다고 본다. 11월에 통일주 들어간다. 하나은행 쪽에서 한다. 주식에서 투자받는 것을 하나은행에서 대행을 해준다. 상장은 어렵다. 통일주를 가서 장외거래를 할 수 있으려면 준비기간이 있는데 한달도 안걸림. 우리가 하나은행과 하는 게 아니고 그것을 맡아서 하는 계약업체에서 하나은행과 같이 해준다. 국민은행 하나은행 예금위탁원. 대행업체는 한국인베스트먼트와 계약함. 지금 액면가가 500원. 장외거래되면 시세는 3~4만 원 정도. 은행 증권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가치가 10만 원 넘는다고 들었음. 자산은 99억. 수사 마무리되면 바로 될 것.

영장 내용도 속였다. 내 직업을 무직으로 해놨다. 의도적으로 영장을 받으려고 한 것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엠비지 메이드 바이 굿 “좋은 제품을 만든다.” 무혐의 받은 내용에 주식내용도 무혐의인 것이 다 들어가 있다.

<허위제보라고 주장하는데 유통업체 측 사람들이 유포한 건지 확인된 것인가>
우리 회사에 그렇게 처음부터 내사를 하고 있다고 알려준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다. 그래서 사이트에 그사람들이 올렸다고 추정하는 것. 두고봐라 망하게 할거다 라면서 말했다. 징계사유는 총판을 유치하면 회사에 보고를 해야한다. 근데 자기들이 돈을 받아서 회사에 주지 않고 갖고 있는다. 그러다보니 누적이 되다 보니 경고를 받게 됐다. 자동차 영업사원들처럼 목돈을 받아 할부로 나눠 내는 등 행위들이 적발됐다. 징계를 받다보니 자기네들도 나가서 차려야겠다고 하면서 나갔다.

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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