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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치는 세종, 외치는 서울
2017년 10월 10일 (화) 15:24:4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행정수도 완성' 개념을 두고 일부에서 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에서 내치와 외치로 구분해 개념을 정리.

추석 연휴에도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한 대책위 관계자는 외치, 즉 외교와 안보 부처는 서울에 청와대와 국회를 포함한 내치 부분은 세종시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

대책위는 향후 세종시, 세종시의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내년 초까지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전국적인 공감대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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