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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보증금 50억 받아
서울보증보험 지난 달 말 입금.. 소송 유리해져
2017년 10월 12일 (목) 11:39:53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도시공사가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과 관련 롯데컨소시엄의 협약이행보증금 50억 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달 말 대전도시공사에 보증금 50억 원을 입금했다는 것.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협약이행보증금 50억 원을 입금 받음으로써 대전도시공사는 향후 진행될지도 모를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됐다.

서울보증보험이 양측의 의견을 들어 보증금을 지불할 지 여부를 심사숙고한 끝에 결정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롯데컨소시엄은 아직 협약이행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한 소송을 시작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성복합터미널 재공모에 돌입한 대전시는 최근 8개 업체로부터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참가 의향서를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대전도시공사는 12월 8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접수해 12월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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