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6 화 17:42
> 뉴스 > 사회
     
LH 간부, 법정구속
세종시 개발관련 특혜 의혹.. 경찰 수사 확대
2017년 12월 22일 (금) 11:49:4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건설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전 LH 간부가 법정 구속됐다.

대전지방법원 제12형사부(재판장 박창제 부장판사)는 22일 오전 10시에 열린 재판에서 LH대전충남본부 전 간부 손 모씨에게 징역 1년에 벌금 2,100만 원과 추징금 2,056만 원을 선고한 뒤 법정 구속했다.

재판장은 손 씨가 자신의 직무와 관련해 뇌물을 받았고 액수가 2천만 원을 상회하는 점 등을 유죄의 증거로 삼았다 .

이에앞서 지난해 10월 손 씨의 비리를 제보받은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에서는 감찰을 벌여 비리를 확인했으며 이후 해임된 손 씨는 경찰의 수사와 재판을 받아왔다.

한편, 관련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은 수사를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민주당 김소연 의원의 '거짓말'
"대전시 국감준비, 불성실의 국치"
○ 대전시의회 연찬, 숨길 것 있나?
공기업 내쫓기만 하는 민주당
○ 대전시, 취임 100일 행사 없었...
○ 빈증에서 통한 허태정의 '아재개그...
허태정 대전시장, '동반 성장' 강조
허태정 시장이 LG그룹 칭찬한 이유?
○ '볼썽사나운' 대전시의회의 해명
대전ㆍ빈증, 스마트시티 구축 협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