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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우외환'에 빠진 대전시티즌
2018년 01월 07일 (일) 19:29:39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시즌 출범도 전에 각종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전시티즌이 이번에는 정체성 문제와 팬들의 불만이라는 난제가 동시에 터져.

대전시티즌은 최근 2군 감독으로 타 지역 인사를 선발해 김호 사장을 비롯해 구단 사무국장, 1, 2군 감독이 모두 타지 인사로 채워지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

또한 대전시티즌 팬들을 중심으로 제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결성된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과거 문제를 다시 꺼낸 상태.

비대위는 최근 모임을 갖고 대전시티즌 김호 사장과 감독에게 과거 구단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소명을 요청할 것을 결의했다고.

또한 시민과 팬들의 의견이 무시되는 현 상황은 대전시와 구단 행정의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병폐의 결과라며 이번 시즌 성적이 작년보다 좋다고 하더라도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장기전을 예고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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