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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소식 이모저모
2018년 01월 10일 (수) 17:41:04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 후보군으로 언급되던 인사들의 불출마가 이어지는 모습.

한국당 이장우 의원이 9일 '국회의원직에 전념하겠다'며 불출마를 선언한 뒤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빠르면 11일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전념하겠다'는 이유로 불출마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박범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할 경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종태 서구청장도 '고민'에 빠질 전망.

결국 6월 대전시장 선거 후보군은 1월이면 윤곽이 드러나는가운데 염홍철 전 시장이 시장 출마와 관련한 입장을 내 놓을지가 최대 관심거리로 남을 듯.

○ 충남도에서 윤원철 전 청와대 행정관을 정무부지사로 내정한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기류와 '적절하다'는 기류가 교차.

비판하는 세력들은 주로 야당 인사들로 '경험이 없고 과거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젊은 인재를 키워야 한다'는 여론이 만만치 않다는 후문.

특히 윤원철 내정자가 안희정 지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면 비선이 아닌 공조직으로 들어와 일을 하는 게 맞다는 의견이 많다고.

○ 언론계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 인사가 대덕구 시의원 선거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은 민주당 소속으로 대덕구2선거구(송촌ㆍ중리ㆍ비래)에서 시의원으로 출마를 준비중인 김찬술 씨.

소식통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해 민주당 권리당원 모집 당시 500여 명 이상을 입당시켜 구청장 후보군 못지 않은 능력을 보여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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