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21 일 21:10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충남일보 '입지' 걱정하는 MBG 임동표
2018년 01월 29일 (월) 15:07:4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충남일보가 지난 해 12월 임동표 회장이 사퇴했다고 밝히고 이달 24일에는 오노균 충남일보 부회장이 의원면직 됐다고 사고를 통해 알리는 등 MBG와 거리를 두는 모습이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 분위기.

MBG 임동표 회장은 최근 발표한 <2018년 그룹 주요 사업 계획>을 통해 '충남일보 개혁을 통한 입지 강화'를 거론.

지역의 일부 인사들은 충남일보 회장 직을 내 놓은 임동표 회장이 왜 MBG 주요 사업 계획에 충남일보를 언급하는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

하지만 최근 들어서도 충남일보 광고의 대부분이 MBG 홍보 광고로 채워지는 것을 보면 양측이 완전히 갈라서기는 쉽지 않을 전망.

msn
     관련기사
· ○ 검찰, MBG 본사 압수수색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선관위, 대전시 관계자 '행정조치...
○ 박영순 출마에 대덕구의원 '어떡하...
대전 화정초, 넷볼대회 3년 연속 우...
조달청, A 회사에 품질소명 요청
○ 선관위, "김제동 사전선거운동 아...
대전시내버스협상 극적 타결되나
○ 후임 정무부시장, 경제에 방점
○ 한국당도 대전시티즌 비판 가세
지역인재 채용 길 열렸다
대전시내버스 파업 '타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