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22 화 19:20
> 뉴스 > 사회
     
경찰, 대전세종연구원 심사위원 입건
채용비리 의혹 수사 중.. 3월 검찰 송치 예정
2018년 02월 28일 (수) 11:01:40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세종연구원의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연구원 소속의 심사위원 3명을 입건했다.

지난 1월 부터 대전세종연구원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전 중부경찰서는 그동안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해 혐의 일부분을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전세종연구원 소속의 내부 심사위원 3명을 입건함으로써 당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연구원 고위직 관계자가 모두 입건됐다.

경찰이 연구원 소속의 내부 심사위원들을 입건함으로써 '문제가 없다'고 밝힌 지난 해 5월 대전시 기획관실의 채용비리 의혹 점검은 '제식구 감싸기'라는 게 드러났다.

대전세종연구원은 지난 2017년 2월 도시공학 전공의 연구원을 모집할 당시 건축공학을 전공한 A씨를 채용해 채용비리 의혹이 불거졌다.

한편, 대전세종연구원의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전 중부경찰서는 3월 중으로 수사를 마무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msn
     관련기사
· 대전세종연구원, 채용 비리 의혹· 세종시, 대세연 감사 '뭉기적'
· "대전세종연구원 채용의혹 철저히 규명하라"· ○ 대전세종연구원 원장의 '추태'
· 대전세종연구원, 1차 때도 '건축' 밀어· "조사 결과 보고 조치하겠다"
· ○ 대전시, 대전세종연구원 조사 결과는?·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시의회 '무시'
· 대전시, 대전세종硏 봐주기 '점검'· ○ 자기 권리 스스로 포기한 대전시의회
· 대전세종연구원 면피용 조사보고서· ○ 대전세종연구원, 폭풍전야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장애인단체 '뿔났다'
시민단체, 공천 취소 요구
발가락 논쟁, 일단락되나
○ 지방선거 앞두고 '카더라' 통신 ...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본궤도 올랐다
바른미래 대전시당, 자중지란
"허위경력과 학력으로 포상받아"
○ 효문화진흥원 채용비리, 무더기 송...
○ 지역소식 이모저모
민주 Vs 한국, 병역문제 '티격태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