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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후보 적합도, 염홍철 '1위'
민주당 후보들 한국당 박성효 후보 상대로 모두 승리
2018년 03월 01일 (목) 20:50:4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지방선거 차기 대전광역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월 25~26일 양일간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전광역시장 후보적합도에서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염홍철 전 대전시장은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도 밝히지 않은 상황에서 1위를 차지해 민주당 내 후보 결정 과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민주당 이상민 국회의원이 한국당 박성효 전 대전시장을 상대로 가장 앞선 조사결과가 나왔다. 양측의 차이는 17.8%다. 이어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박성효 전 시장을 상대로 16.6%, 박영순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박성효 전 시장을 6% 앞섰다.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포함한 여권 후보들 간의 치열한 후보 경쟁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79.2%) 유선전화면접(20.8%)으로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 RDD 생성, 무선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사용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p, 전체응답률은 13.7% (유선,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조사)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으며(셀가중) 2018년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주)한국사회여론조사연구소(KSOI)에서 실시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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