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26 수 22:17
> 뉴스 > 정치
     
민주당, 박수현 소명 기회 준다
최고위 결정으로 알려져.. 박범계 대변인 "확인 못 해 줘"
2018년 03월 12일 (월) 12:34:5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종합>

민주당이 12일 오전 개최한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에게 한 번 더 소명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익명을 요구한 A 최고위원은 통화에서 "최고위원 일부가 박수현 예비후보의 명예로운 용퇴를 주장했으나 일부 최고위원은 '사실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는데 물러나선 안 된다'는 의견을 내 놨다"고 밝혔다.

A 최고위원은 "결국 박수현 예비후보에게 한 번 더 소명기회를 주기로 했으며 그 방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박범계 대변인은 '자진사퇴 권고 설'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으며 박수현 예비후보는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운동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msn
     관련기사
· 충남도지사 선거 초반 박수현 독주· 안희정 측 얄궂은 '3월 5일'
· 울먹인 박수현 "다시 출발"· 민주당원, 테러에 가까운 비난
· 박수현 전처 "여자문제로 헤어져"· 민주당, 박수현 자격 재심사
· 박수현 전 부부 '막장 드라마'· 박수현, 전처 주장 강력 반박
· ○ '위기의' 민주당.. 다음주도 악재 기다려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대전시 정무라인 '윤곽'
○ 퓨마 탈출 소동, 끝나지 않은 휴...
금홍섭 원장, "조직문화 혁신"
대전시, ‘테미오래’ 운영 (사)대전...
대전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충남대병원 송민호 원장, 행안부 장관...
레저인구 확대에 소형견인차 운전면허 ...
국립 한밭대, 자유학기제 인재양성 스...
대전시, 큰마을네거리 등 병목구간 차...
한국타이어, 2019닛산 알티마에 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