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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 살리자"
대전상공회의소 입장 발표
2018년 03월 28일 (수) 16:10:24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성욱)가 28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지역기업 살리기’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근 '일본 매각설'로 곤혹을 치루고 있는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의 문제로 더 이상 지역기업이 악성루머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재발방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는 대전상공회의소 정성욱 회장이 직접 나섰고 지역단체 11곳이 자리를 함께해 힘을 보탰다. 맥키스컴퍼니 임직원 100여명은 성명서 발표가 끝나고 ‘일본 매각설’ 악성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최근 대전세종충남지역 음식점 업주나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 ‘O2린(오투린) 소주는 일본회사 제품이라서 마시지 않는다’, ‘다른 회사에 팔렸다’는 등 허위 사실이 루머가 나돌았다.

이런 악성루머들은 수년 전부터 유포되기 시작했고 맥키스컴퍼니측은 지난 2015년 강경대응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성명을 발표한 대전상공회의소 정성욱 회장은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려면 지역기업 성장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지역민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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