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8 금 17:25
> 뉴스 > 정치
     
민주당 대전시당 '날벼락'
중구 출마 후보자 상당수 교체 불가피
2018년 04월 24일 (화) 14:46:34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민주당 대전시당이 정치자금 관련 스캔들로 날벼락을 맞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민주당 중구 출마자와 당협 관계자는 모두 법적 처벌을 면키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정치자금 스캔들에 연루된 인사가 최소 5명에서 최대 10명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게 민주당 중구 관계자의 전언이다.

연루된 인사들 대부분이 현역 의원이거나 공천을 받은 상태여서 민주당 대전시당의 고민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공천자 교체'에 대해 "처벌 수위를 모르는 상황에서 답변하기 곤란하다"며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전시 선관위와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관계자들을 계속 소환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고발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msn
     관련기사
· "대선 때 중구 당협에 돈 전달"· "이은권 위원장에게 돈 상납"
· 한국당, 불법 갈취‧상납 수사 촉구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중구 공무원, 승진관련 금품요구 받아
대전시 첫 자영업협력관에 이용균
○ 허태정 대전시장 '대성통곡'
○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 내정?
세종시 태권도협회 '강력대응'
무소속 김소연 의원, '또' 기자회견
○ 농협조합장 선거 대전 2명 조사 ...
대전시, 대전시티즌 불법 조사中
○ 한국당, 박찬근 의원에게 공개 제...
"범죄행위" Vs "일방적 주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