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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 앞두고 '카더라' 통신 난무
2018년 05월 16일 (수) 16:20:07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6·13 지방선거 투표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각종 '카더라'통신이 난무해 주의가 요구 돼.

야당 관계자는 "최근 당 소속 기초의원에 대한 제보가 접수됐으나 제보자가 경선에 참여했던 당원이라 신빙성이 가지 않는다"고 발언.

또 다른 야당 관계자는 "A 구청장 후보 캠프 관계자가 현직에 있을 때 수뢰설이 떠돌아 사실관계를 파악해봤지만 파악이 되지 않았다"며 공개할지 여부를 고민중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소문들이 출마자의 상대당 후보나 이해관계자가 퍼트리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될 뿐만 아니라 선거판만 혼탁해지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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