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8 목 17:51
> 뉴스 > 정치 | 조잘조잘
     
○ '나번도 서러운데..' 같은 당 후보가 신고
2018년 06월 09일 (토) 13:44:55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6·13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기초의원들간 경쟁이 타당 후보보다 같은 당 소속의 가, 나번 후보간 경쟁이 더 치열하다고.

민주당 소속으로 A 지역 기초의원 나번으로 출마한 B 후보는 최근 황당한 경우를 수 차례 당했다고 하소연.

B 후보에 따르면 B 후보 가족들이 유권자들에게 선거 명함을 배포하다가 매번 같은 당 소속의 가번 후보 측에서 선관위에 신고를 하는 바람에 낭패를 당한다는 것.

공직선거법상 직계 가족들은 후보의 명함을 배포가 가능하다는 걸 아는 같은 당 가번 후보측에서 매번 선관위에 신고를 하자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푸념.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대전시 국감준비, 불성실의 국치"
○ 대전시의회 연찬, 숨길 것 있나?
○ 빈증에서 통한 허태정의 '아재개그...
"밀었다" Vs "안 밀었다" 진실공...
○ '볼썽사나운' 대전시의회의 해명
○ 민주당, 누구 누구 처벌할까..
허태정 시장 "잘 다녀왔습니다"
WTA 총회 및 세계혁신포럼 폐막
월평산성, 국가지정문화재 재추진
"천안-공주 KTX 신설하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