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8.22 수 11:44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사전투표하러 온 장경동 목사 '망신'
2018년 06월 11일 (월) 11:24:45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선거권이 없는줄도 모르고 사전투표를 하러 나왔다가 망신을 당했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장 목사는 지난 8일 서구의 A 사전투표장에 투표를 하러 나왔다가 관내와 관외에도 명단이 없어 확인결과 선거권이 없는자로 분류된 게 확인됐다고.

장경동 목사가 선거권이 없는 이유는 지난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중문교회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기독자유당 후보 5번을 찍어달라'는 설교와 함께 홍보 동영상을 틀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받았다는 것.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법 위반으로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5년, 징역형 이상이 확정되면 10년 이상 선거권이 제한되는데 장 목사는 벌금 150만 원이 확정 돼 오는 2022년까지 선거권이 박탈된 상태.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근절되지 않는 법인카드 불법 사용
○ 대전시 연말 인사, 숨통 트인다
○ 여풍당당 대덕구, '견제와 협력'
○ '파면' 카드 꺼내든 남상현, 득...
민주당, 서명석 의장 제명 '무효'
이낙연 총리 만난 허태정 'SOS'
"시대 흐름 반영한 법률 개정해야"
○ '더위 먹은' 집권당 광역시당
"대전연맹의 단체교섭 요구 정당”
금성백조, 하반기 사원 공개 채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