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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표, 디트뉴스 기자 고발
2018년 08월 07일 (화) 16:48:1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최근 장안의 화제가 되고있는 A업체의 특혜 의혹을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디트뉴스 김재중 부장과 박성원 기자가 고발당했다고.

두 기자를 고발한 당사자는 00광고연합의 윤 대표.

윤 대표는 지난 3일 두 기자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대전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나 시청 주변 및 언론계에서는 오히려 '너무했다'는 의견이 다수.

특히 당사자인 디트뉴스 김재중 부장은 "혈세낭비와 관련된 중대한 공익사안이라 판단해 기사화했는데 윤 대표의 고발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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