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3.5 금 15:34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김영미 의원 사건, 엉뚱한 곳에서 발화
2018년 09월 02일 (일) 15:32:45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서구의회 김영미 의원의 사과와 상임위원장 사퇴로 일단락 될 것으로 예상됐던 김영미 의원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 부당 사용 문제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될 전망.

익명을 요구한 자유한국당 당원 A씨는 최근 김영미 의원을 조사해달라고 대전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혀.

A씨는 진정서에서 김영미 의원이 서구의회 상임위원장 직을 이용, 공금을 유용하고 횡령해 사적으로 사용하고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공무원에게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게 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했다고 주장.

A씨는 진정 이유에 대해 "자숙해야 할 민주당에서 후임 상임위원장을 맡으려고 하는 등 도가 지나친 행동을 보여줘 경고하는 차원에서 진정서를 제기했다"고 밝히기도.

msn
     관련기사
· ○ 검찰, 민주당 김영미 의원 '기소'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대전시장은 감사 안 한 이유 밝혀라...
민주당 현충원 참배 차량지원 불법?
○ 검찰, 안선영 의원 '구약식' 처...
○ 대전 다녀간 원희룡 제주지사
자치경찰위원회 출범도 전에 '삐거덕'
민주당의 오만과 불손
김용명 전 고문, 국회 입법지원 위원...
○ 시의회 버스 사용 제대로 절차 안...
○ 서구의회, 예산이 남아 돈다
자치경찰위 추천 위원 전원 사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