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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청춘 마을축제 2일간 팡파레 울린다
2018년 09월 27일 (목) 11:17:4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28청춘 마을축제’가 29,30일 양일간 은평공원, 목척교 수변광장에서 열린다.

대전문화원연합회(회장 길공섭)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과 세종지역에서 활동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30~50대 청,중년층이 함께 활동하는 총 22개 단체들이 참여한다.

첫날 29일(토)오후5시30분부터 월평동 은평공원에서는 40여명으로 구성된 대전시니어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시작, 정왕 판소리.기타공연.어머니 다듬이 소리.퓨전난타 공연에 이어 실버극단 다솜바리의 연극 ‘과부들의 수다’가 펼쳐진다.

또한 젊은 가수 홍준보가 특별출연하고, 공연전 4시30분부터는 전통인형.꽃사지만들기, 태권도 체험 및 도복 입어보기, 민화전시, 그리고 청자마을사진봉사단에서 가족사진을 현장에서 즉시 인화해 무료로 제공한다.

30일도 같은 시간에 목척교 수변광장에서 타악모듬북.오카리나.기타 하모니카.가야금병창.신바람아코디언연주와 함께 가수 박성현이 출연해 한층 흥을 돋을 예정이며, 전문MC 곽성열의 사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이희성 단국대 교수의 총기획연츨로 2개월간 출연자들과 수차례 네트워크를 통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며 대전문화원연합회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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