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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면이 말이 아닌' 박범계 의원
2018년 10월 08일 (월) 15:13:24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김소연 의원의 폭로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이번 사건으로 박범계 의원이 적잖이 타격을 받았다고.

문재인 정부에서 대전지역 최고 실세로 통하는 박범계 의원이지만 자신의 선거구에서 자신이 최측근들이 연루된 이번 사건으로 체면이 말이 아니라는 것.

특히 사건의 촉매제가 됐던 김소연 의원의 폭로에 대해 평가가 다양한 가운데 박범계 의원과 김소연 의원이 대화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관계가 서먹해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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