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8 토 09:16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대전시티즌 예산 20% 삭감.. '아직 멀었다'
2018년 11월 30일 (금) 09:00:1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시의회 행자위에서 밤샘 작업을 통해 대전시티즌 추경 예산과 내년도 본 예산을 20% 삭감했으나 '아직 멀었다'는 반응도 있어.

행자위원들은 29일 자정까지 예산심사를 벌여 대전시티즌 예산 중 추경은 6억 원 중 필요불가결한 4억 3천만 원만 통과시키고 내년 본예산은 대전시에서 요청한 75억 원 중 20%인 15억 원을 삭감해 60억 원 만 편성했다고.

하지만 예결위원회 소속 일부 의원들은 대전시티즌의 금년 예산이 65억 원이었고 추경에서도 5억 원 가까이 예산을 세원준 점을 감안하면 금년보다 크게 달라진 게 없다며 예결위에서 '허리띠를 졸라매는 수준'으로 재검토하겠다는 반응.

일부 예결위원들이 이처럼 강경한 분위기를 보이는 이유는 대전시티즌이 자발적인 노력은 없이 시민 혈세로 방만한 경영을 하기 때문인데 선수단 대폭 축소 등 대전시티즌이 자구책을 보이지 않으면 '그대로만 두지는 않겠다'는 입장.

msn
     관련기사
· 시티즌 예산 20억 이상 줄일 수 있다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대전시티즌 이사진 사표 제출
대전시티즌 예산 20억 이상 줄일 수...
○ 고참 선배들 때문에 힘든 서구청 ...
民主 김소연ㆍ박찬근 '블랙 먼데이'
판사도 울고.. 기자도 울고..
○ 김소연 의원, 반격 당하나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까
중구의회 윤리위, 박찬근 '제명'
○ 검찰, 박범계 의원 소환 할까?
○ 민주당, 김소연 의원 징계 '순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