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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일동 물류단지 사건 결국 무혐의
2019년 01월 07일 (월) 15:59:39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덕구 신일동 물류단지 특혜 논란이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공무원과 업자 등을 상대로 전방위적인 수사를 펼쳤지만 지난 연말 결국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는 것.

특히 수사 막판에는 전직 대전시의원과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등이 사업자와 수시로 통화한 사실까지는 밝혀냈지만 인가와 관련된 물증까지는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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