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24 토 09:09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아시안게임 유치, 달라진 세 가지
2019년 02월 08일 (금) 09:44:2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시가 지난 2017년 포기했던 아시안게임 유치를 다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예전과 다른 분위기가 감지 돼.

먼저 첫 번째는 시장이 바꼈다는 것. 허태정 시장은 2년 전 시민단체를 포함한 지역의 부정적인 여론으로 포기했던 아시안게임 유치에 대해 "(2년전과 달리 지금은) 시장이 바꼈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두 번째 바뀐점은 대전시 단독 유치에서 충청권 4개 시도로 주최자가 바뀐점. 대전시 단독 유치로는 '재정 적자'라는 비판을 비켜갈 수 없었지만 4개 시도 유치로 폭탄을 나눠 가진 셈.

세 번째는 시민단체의 반응. 2년 전 권선택 전 시장이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아시안게임 유치를 지시하자마자 보도자료를 통해 강력하게 비판했던 참여연대가 이번에는 '상황을 지켜보겠다'며 한 발 물러섰다는 게 2년 전과 다르다면 다른 점.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김재혁 정무부시장의 '고백'
"경고처분 받은 교장, 사실상 승진시...
법원, 전문학 징역 1년 6월 선고
유성복합터미널 사태, 야당에서 맹공
조달청, 업체 말만 믿고 제품 등록
대전 청년 취업길 넓혔다
○ 서구의회 민주당 의원의 선택은?
"일본 경제 보복 맞서 기술독립"
불통시대 풍자 연극 대전 공연
○ 강제징용 노동자상 작가 "고발 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