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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진노'
2019년 02월 18일 (월) 14:58:4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인조잔디 문제와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이 회의 석상에서 관련 공무원을 질책하는 이례적 상황이 연출됐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허 시장은 18일 오전 시정전력회의에서 인조잔디 문제와 관련 건설관리본부장을 상대로 '간담회 장에  사업자가 나와서 해명한 부분 등'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는 것.

특히 허 시장은 "대전시가 한 점 의혹 받을 이유가 뭐냐"며 "선정한 이유가 분명하면 해당 국장이 설명하면 될 일"이라며 '분명한 대응'을 강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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