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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보다 나은 자식, 대전시티즌 선수들
2019년 03월 10일 (일) 21:42:29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시티즌이 창단 이후 첫 개막 3연승 도전을 하게 되자 축구팬들이 '대단하다'는 반응.

특히 김 호 사장이 한 달 가까이 출근을 하지 않고 구단 고위관계자부터 말단 직원까지 거의 모든 관계자들이 경찰 조사를 받는 와중에 개막전 이후 2연승을 하자 '부모보다 나은 자식'이라는 평가도 나와.

또한 일부 코치들은 자격증이 없어 경기장 벤치에 앉지도 못 하고 일부 선수의 유니폼도 못 챙길 정도로 구단 운영이 엉망인 가운데 나온 성적이라 축구팬들이 고무된 반응.

대전시티즌은 지난 2001년 1부리그 시절 개막 2연승을 한 이후 18년만에 개막 2연승을 했으며 오는 17일 대전 개막전을 통해 창단 이후 첫 개막 3연승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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