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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김 호 사장 '사표'
오는 26일 주주총회 통해 새로운 대표이사 선임
2019년 03월 11일 (월) 12:51:57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시티즌 김 호 대표이사 사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김 호 대표이사 사장은 11일 오전 열린 대전시티즌 이사회에 사퇴 의사를 표명했으며 구단주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는 15일자로 사표를 수리할 방침이다.

대전시티즌 이사회는 이밖에도 오는 26일 주주총회 개최를 의결했으며 주주총회에서는 새로운 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새로운 이사는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사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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