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3 목 15:24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MBG 임동표 비호에 앞장선 한국일보
2019년 03월 14일 (목) 10:45:1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1천억 원대 사기로 구속기소된 MBG 임동표 회장이 특별히 공을 들였던 분야가 언론였던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소식통에 따르면 임동표 회장은 사기로 벌어들인 돈을 이용해 언론 광고 및 접대 등으로 수십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특히 지역 언론은 본인이 회장으로 있던 충남일보가 주축이었다면 중앙지는 한국일보를 집중적으로 공략했고 결국 성공했다는 것.

한국일보는 검찰에서 사기로 밝혀낸 사실들을 홍보성 기사로 수차례 대서특필했을 뿐만 아니라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를 수년간 같이 치르면서 임동표 회장의 후원과 함께 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전해져.

이에 지역에서는 'MBG그룹이 압수수색을 당하고 임동표 회장이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진 지난 연말에도 한국일보에서 그를 홍보하는 기사가 올라간 것은 창피한 일'이라고 비아냥.

msn
     관련기사
· MBG 사기 주범 5명 추가 구속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부정에 연루된 인사들은 사퇴하라"
○ MBG 임동표, 추종자들도 '문제...
○ 임동표는 추행.. 측근들은 협박
○ 김인식 의원, 정치 인생 최대 위...
대전시티즌, 고종수 감독 경질
대전으로 몰려드는 창업인들
○ 민주당, 박찬근·방차석 징계 '고...
대전지방변호사회, '아름다운 봉사'
서구청, 폐기물 대란 피했다
송동윤 작가의 세 번째 장편소설 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