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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명패 훼손, 진실 가려지나?
2019년 04월 15일 (월) 10:31:50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지난  3월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의 대통령 명패 훼손 사건과 관련 양측 주장이 치열하게 진행 돼.

민주당과 현충원 관계자에 의해 명패를 훼손한 장본인으로 지목당한 한국당 대전시당 관계자는 지난 10일 오전 공개석상에서 "저는 명패를 떼지 않았다"고 주장.

같은 날 오후 민주당 대전시당 관계자는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대전 유성경찰서에 출두해 수사의뢰의 취지와 명패를 훼손한 인물을 특정해 달라고 주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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