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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빼든' 대전시티즌 최용규 사장
2019년 04월 22일 (월) 13:26:4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연일 대전시티즌의 혁신과 개혁을 강조하고 있는 최용규 사장이 슬슬 몸을 푸는 모습.

최용규 사장은 최근 지역 언론사를 차례로 방문해 대전시티즌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등 '소통'에 방점을 두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고.

특히 오는 2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표이사와 팀장 급 이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팬과의 대화' 자리를 만들었다고 발표해 눈길.

이번 팬과의 대화가 중요한 이유는 그동안 강하게 대전시티즌의 개혁을 주장했던 팬들이라서 자연스럽게 팬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다 보면 대전시티즌 혁신도 이뤄질 수 있다는 평가가 많아.

최용규 사장은 최대한 빨리 구단 내부사정을 파악하고 팬을 포함한 시민들 의견을 모아 대전시티즌을 혁신해 나갈 생각인 것으로 알려져.

또한 선수 공개채용당시 벌어진 점수 조작 사건 뿐만 아니라 구단 내부의 잘못된 점을 철저히 가려내고 인적 청산도 하겠다는 뜻을 강조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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