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0 월 15:23
> 뉴스 > 정치 | 조잘조잘
     
○ 전문학, 가족과 무슨 얘기 나눴나?
2019년 05월 05일 (일) 09:31:5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지난 2일 법원에서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에 대해 유죄를 선고하며 설명한 내용이 대전지역에서 회자 돼.

당시 재판부는 전문학 전 의원의 유죄 증거로 ▲전문학과 방차석과의 관계 ▲전문학과 변재형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구치소에서 전문학과 가족과의 대화내용'을 주요 증거로 내세워.

결국 전문학 전 의원을 면회간 가족과의 대화 내용에 유죄를 입증할만한 내용이 있었다는 추론인데 전 전 의원 변호사는 당시 발언 내용에 대해서 함구.

교정시설에 면회를 할 경우 녹음이 되는 게 보통인데 전문학 전 의원 가족은 그 같은 사실을 모르고 중요한(?) 내용을 언급했을 것이라는 게 법조계 분석.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무죄 주장 웬말인가"
○ 대전시티즌 점수 조작 수사 확대
○ 황교안 대표, 대전에서 광폭 행보
○ 박석순 의원,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부정에 연루된 인사들은 사퇴하라"
○ MBG 임동표, 추종자들도 '문제...
대전 시내버스 협상 물꼬
대전으로 몰려드는 창업인들
대전지방변호사회, '아름다운 봉사'
송동윤 작가의 세 번째 장편소설 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