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7 수 18:16
> 뉴스 > 정치 | 조잘조잘
     
○ 박석순 의원,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2019년 05월 16일 (목) 11:21:07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같은 당 당원들에게 수십만원의 상품권을 돌린 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는 공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박석순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아.

16일 오전에 대전고등법원 제4형사부 재판부는 박석순 의원의 항소를 기각해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될 경우 민주당 비례대표 2번인 파워뉴스 오희숙 기자가 비례대표를 물려받을 예정.

특히 박 의원은 자신의 시의원 명함에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의 상호와 계좌번호를 인쇄해 배포했다가 지역민들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중구의회 업추비는 '식사추진비'
○ 선관위, 대전시 관계자 '행정조치...
○ 박순자 제명 안 하면 충청권 소득...
대전 화정초, 넷볼대회 3년 연속 우...
○ 대전시티즌, 에이즈 용병 영입 '...
○ 대덕e로움, 일부 지역민 '불만'
조달청, A 회사에 품질소명 요청
대전시내버스협상 극적 타결되나
[근조] 김경훈 취재부장 모친상
○ 선관위, "김제동 사전선거운동 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