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14 금 20:44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MBG 임동표, 추종자들도 '문제'
2019년 05월 19일 (일) 18:23:0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희대의 사기 사건으로 구속 수감 돼 재판을 받고있는 MBG 임동표 회장 측이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가운데 그의 추종자들이 온, 오프라인에서 '임 회장이 보석으로 나온다'는 소문을 퍼트리고 있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임동표 회장을 추종하는 인사들은 최근 온라인에 만들어 진 피해자 모임 등에 올린 글을 통해 '임동표 회장이 보석으로 나와 이번 사태를 해결 할 것'이라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 즉 거짓말로 피해자들을 입막음 한다는 것.

임동표 회장 측이 변호사를 통해 재판부에 보석을 신청한 건 사실이지만 검찰은 이에대해 완강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고 재판부에서 교도소 수감중에도 서신을 통해 사기 행각을 이어가고 있는 임동표 회장에 대해 보석을 허가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주체사상까지 끌어들인 김소연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 '또' 성추행
"잘못 있으면 신고하는 게 정석"
○ 박찬근 탈당에 불거지는 '책임론'
설명마저 듣지않겠다는 일부 주민
중구의회, 박찬근 제명 추진
○ 학교서 체포된 '못 된' 선생님
한국당 황교안 대표, 충남대 방문
○ LNG 발전소 유치, 강행 or ...
○ LNG발전소 유치 간담회, 주민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