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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식 의원, 정치 인생 최대 위기
2019년 05월 23일 (목) 09:38:37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내년 총선 출마설이 나돌던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에게 최근 악재가 발생해 정치를 시작한 뒤 최대 위기를  겪고있다고.

SBS는 최근 학력이 인정되지 않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에 입학하는 사례가 있는데 교육부가 반년째 손을 놓고 있다고 보도하며 대표적인 사례로 김인식 의원을 지목.

이에 김인식 의원은 해당 보도의 배경에 지역 유력 정치인이 있음을 내비치 듯 페이스북에 '나의 참을성, 인내의 한계가 여기까지라는 것을 머리 나쁜 ? 에게 경고한다'고 공개적으로 반발.

김인식 의원은 관련 글에 댓글로 성원이 이어지자 '전투력을 발휘하겠다'고 응답했지만 지난해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다 삭제한 적이 있어 얼마나 전투력을 발휘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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