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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수사 '6월 초' 윤곽
2019년 05월 28일 (화) 17:20:19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시티즌 선수 선발을 위한 공개테스트에서 벌어진 점수 조작 사건의 수사 결과가 6월달은 돼야 나올 전망.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당초 5월 말 수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었지만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등 수사가 확대되면서 5월 말 마무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경찰은 빠르면 다음 달 초에 '러프'하게 수사 결과를 낸다는 목표하에 속도를 높이고 있지만 이마저도 빠듯할 것이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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