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14 금 20:44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법원, 임동표 보석 신청 기각
2019년 06월 14일 (금) 17:46:13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1,200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여 구속된 뒤 보석을 신청한 임동표 MBG 회장에 대해 법원이 불허.

대전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14일 열린 재판에서 임동표와 공동대표 장모씨의 보석신청에 대해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를 들어 기각.

또한 임동표 회장과 장모씨 등은 같은 날 열린 재판에서 최근 추가로 기소된 임 회장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해 주변에서 혀를 차기도.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주체사상까지 끌어들인 김소연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 '또' 성추행
"잘못 있으면 신고하는 게 정석"
○ 박찬근 탈당에 불거지는 '책임론'
설명마저 듣지않겠다는 일부 주민
중구의회, 박찬근 제명 추진
○ 학교서 체포된 '못 된' 선생님
한국당 황교안 대표, 충남대 방문
○ LNG 발전소 유치, 강행 or ...
○ LNG발전소 유치 간담회, 주민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