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3 목 14:29
> 뉴스 > 정부청사
     
산림청, 2019년 국가 산림문화자산 신청 접수
2019년 06월 17일 (월) 10:34:24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 내 생태·경관·정서적으로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이달 28일까지 국가 산림문화자산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46건의 국가 산림문화자산을 발굴, 관리하고 있다.

대상은 산림 내 숲, 나무, 자연물, 기록물, 유적지, 전통기술 및 지식, 전통의식 등이며, 지정문화재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산림청 소관 국유림은 산림청 1차 소속기관에, 산림청 소관 이외의 국·공·사유림은 각 시·도의 산림(녹지)부서에 신청서와 지형도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입간판 설치 등 소요예산을 지원받는다.

김종승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산림 내 방치되어 있는 우수한 우리 전통문화자산인 국가 산림문화자산을 많이 발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우리문화전통을 계승할 것”이라며 “대국민 산림문화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황운하 캠프, '우왕좌왕'
○ 바른미래 김소연의 '궤변'
"서구청에서 의혹 해소하라"
○ 지역정치 이모저모
○ 울먹인 김소연 의원 '마지막 발언...
검찰, 불법 후원금 받은 이은권 측근...
박성효 전 대전시장, 총선 불출마
"이제 대전시가 나서야 할 때"
○ 대전시의회 복환위, 공무국외연수 ...
○ 민주당, 황운하 원장 검증 '연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