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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은 토착왜구"
2019년 07월 22일 (월) 16:35:03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문제삼아 경제 보복에 나서고 일부 언론과 야당에서 이를 비호하자 시민단체가 비판하고 나섰다.

시민사회노동단체와 종교단체 진보 정당 등 총 85개 단체로 구성된 '평화나비 대전행동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22일 오후 2시, 한국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정부에 대해 강제징용 사과와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고 요구한 뒤 토착왜구인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을 박멸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 단체는 오는 23일 부터 26일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 대전시교육청 네거리에서 대시민 집중 캠페인을 벌이고 오는 26일와 8월 14일 둔산동 타임월드에서 대전시민 촛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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