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3 목 00:49
> 뉴스 > 정치 | 포토뉴스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은 토착왜구"
2019년 07월 22일 (월) 16:35:03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문제삼아 경제 보복에 나서고 일부 언론과 야당에서 이를 비호하자 시민단체가 비판하고 나섰다.

시민사회노동단체와 종교단체 진보 정당 등 총 85개 단체로 구성된 '평화나비 대전행동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22일 오후 2시, 한국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정부에 대해 강제징용 사과와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고 요구한 뒤 토착왜구인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을 박멸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 단체는 오는 23일 부터 26일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 대전시교육청 네거리에서 대시민 집중 캠페인을 벌이고 오는 26일와 8월 14일 둔산동 타임월드에서 대전시민 촛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msn
     관련기사
· 대전시, 일본 오다시 방문 전격 취소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황운하 캠프, '우왕좌왕'
○ 바른미래 김소연의 '궤변'
"서구청에서 의혹 해소하라"
○ 지역정치 이모저모
○ 울먹인 김소연 의원 '마지막 발언...
박성효 전 대전시장, 총선 불출마
"이제 대전시가 나서야 할 때"
검찰, 불법 후원금 받은 이은권 측근...
○ 대전시의회 복환위, 공무국외연수 ...
"김소연이 판단할 문제 아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