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19 월 14:48
> 뉴스 > 사회
     
유성구, 도로명 확정을 위한 주민 의견수렴 실시
2019년 07월 30일 (화) 09:52:38 편집부 msay7462@hanmail.net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8월 9일까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신동지구)의 예비도로명에 대해 주민의견 수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명 부여가 필요한 구간은 총 14개 구간으로, 구는 신동지구와 둔곡지구를 연결하는 중심도로를 ‘국제과학로’로 공통 부여하고 이와 관련된 구간의 예비도로명 2개 안을 공고했다.

첫 번째 안은 ‘국제과학로’에 숫자를 활용한 ‘국제과학1로 ~ 8로’, 신동지구 내 중이온가속기의 애칭 ‘라온(‘즐거운’의 순우리말)’을 이용한 ‘라온1길 ~ 5길’이며, 두 번째 안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의 줄임말을 반영한 ‘과학벨트1로 ~ 8로’, 신동 지명을 활용한 ‘신동둘레1길 ~ 5길’이다.

이몽용 유성구 토지정보과장은 “신동지구의 지역특성인 ‘기초과학 및 과학산업진흥’을 반영한 예비도로명 2개 안에 대해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견이 있는 주민들은 구 홈페이지(http://www.yuseong.go.kr)나 토지정보과(042-611-2338),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우편이나 팩스, 이메일, 방문 등의 방법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유성구는 주민 의견 수렴 후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로명을 확정 고시하고 도로명판 등 관련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msn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중구청 vs 의회 대립, '2라운드'...
○ 성추행 당하고 소송 당하고..
"일본인 사진? 대꾸할 가치 없다"
○ '아직 정신 못 차린' 대전시티즌
○ 광복절 행사에 친일음악가 작품 공...
서미경 의장, 회덕역에서 일본 규탄
한국인 적정 음주량 '일주일에 소주 ...
정의당 대전시당, 아베 도발 규탄
대전시 하키팀, 전국하키대회에서 저력...
산림청, 대전·금산으로 떠나는 숲여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