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18 금 10:31
> 뉴스 > 정치 | 포토뉴스
     
정의당 대전시당, 아베 도발 규탄
2019년 08월 14일 (수) 09:07:4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전쟁범죄 사죄·배상, 한일군사협정 파기 촉구 비상행동을 진행하고 있는 정의당 대전시당이 홍보차량을 이용해 대전 전역을 돌며 집중 정당연설회에 나섰다.

정의당은 13일 오전 10시 강제징용노동자상 제막식을 시작으로 시청역-충남대-복합터미널-타임월드 등에서 정당연설회를 이어갔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영상을 통해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일본이 침략전쟁을 반성하고 식민지 시대 과오를 되돌아보면서 한일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제를 좌우할 반도체 핵심부품들을 무기로 파렴치한 제2의 침략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본의 경제침략은 매우 오랫동안 준비된 전략적 도발"이라며 “군국주의 부활을 노리는 일본에 맞서서 우리는 더욱 더 단단하게 국민의 마음을 모아야 위기를 극복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나가야한다, 이번 기회를 대한민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공정경제, 혁신경제의 주춧돌을 놓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의당은 광복 74주년을 맞는 1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촛불문화제에 앞서 전체 지도부와 당원이 참여하는 정당연설회를 개최해 집중행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대전시티즌 인수기업 '신세계' 유력
○ 박범계 의원 입각설 '설왕설래'
공무원 줄 세우는 대전시의회
○ '피선거권 있다'는 황운하 대전청...
민주당, 공천 경쟁 '스타트'
○ 축구선수 부모 등친 대전축구협회 ...
○ "대전시의회 연찬회를 알리지 말라...
○ 민주당, 윤종명 의원 '서면 경고...
○ 시민단체도 대전시의회 연찬 '비판...
검찰개혁 와중에 '충청홀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